창간호: 괜찮아마을



괜찮아마을은 목포 원도심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예요. 

2018년 여름과 가을, 전국 각지에서 60명의 청년들이 목포 괜찮아마을에 내려왔어요. 

그들은 함께 노래하고 요리하고, 많은 대화를 나누다 잠드는 날들을 보내며 오래도록 잊지 못할 날들을 만들었어요. 

그 날들을 보내며 많은 이들이 목포에 남기로 결심했고, 지금도 목포에서 살아가고 있답니다. 

<밥은 먹고 다니냐> 창간호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호: ?



<밥은 먹고 다니냐> 2호에서는 오래되었지만 새로운 움직임이 있는 마을 사람들의 안부를 물어볼 거에요. 

또황이와 두목이는 목포 원도심에 살면서 멋이 살아있는 간판들이 달린 가게의 할아버지 사장님들, 

골목에 삼삼오오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는 어머니들, 2천원짜리 공책을 사는데 500원을 깎아주는 문방구 사장님,

 그리고 또래 사람들을 마주칠 때마다 그들의 더 깊은 이야기가 궁금했거든요. 

목포, 군산, 부여, 경주 등의 도시에 있는 마을들을 알아보고 있어요. 


앞으로의 <밥은 먹고 다니냐>도 기대해주세요.

061-801-8008

Mon - Fri AM 10:00 - 18:00

Sat.Sun.Red-Day Off